확인하기

기사뷰
초등전문강사제는 초등교사가 반대하고 학부모들도 폐단에 몸서리치는 제도입니다.
상태 :
[완료]
제안자 :
이**
날짜 :
2013-01-16
지역 :
경기도
중등교원을 초등 전담 교과목 강사로 임용한 것에 대한 결과는 매우 암담합니다.
중등교원 분들께서 성과를 얘기하시는데 무엇에 대한 정당한 성과인지 알 수 없습니다. 현장의 초등교사들은 이 전담강사들이 교과목에 대한 실력도 부족할 뿐더러
아이들에 대한 이해도 부족하여 수업현장에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합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교사들의 목소리가 제대로 온전하게 전달되지 못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교총이라는 단체에 계신 대부분의 학교 관리자 분들은 정부의 정책에 상충하는 의견을 잘 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작 가장 중요한 초등교육 현장의 목소리는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등교사들은 매년 말 영어전문강사, 체육전문강사들의 재계약 문제를 두고 그들의 무능력과 현장의 혼란 등을 이유로 들어 재계약에 반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그 중에는 특별한 사건이 없었다면 무조건 재계약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학교 관리자들도 있어 교사들이 힘든 상황이라고 합니다. 학부모들도 이 전문강사들이 최소한 명문대에서 영어교육 또는 체육교육 등을 전공하고 그에 걸맞는 실력을 가진 줄 알고 있다가, 전공은 커녕 전혀 다른 역사교육 등을 전공했다가 테솔 과정만 딸랑 수료하고 영어전문강사를 하고 있는 등의 실상을 알고는 전문강사제도를 적극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소리를 듣지 못한 채 현재 영전강, 체전강들이 자신들이 노력한 성과라고 주장하는 것을 그대로 믿고 중등교원 임용을 확대 시행하신다면 학교교육의 미래는 정말 암담할 뿐임을 알려드립니다.
  • 교육과학
  • [2013-01-25]

국민행복제안센터에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안하신 내용은 제18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교육과학분과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민행복제안센터
  • [2013-02-18]

안녕하십니까.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행복제안센터입니다. 귀하의 제안은 소관 분과에서 검토중입니다. 검토 진행중인 사안에 대한 반복 제안이므로 종결 처리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