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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3자회동 비공개 부분 주요내용 [보도자료]

글번호 :
1043
작성자 :
인수위원회
날짜 :
2013-02-07
조회 :
169

 

  박선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과 이상일 새누리당 대변인은 2월 7일 북핵 3자회동 비공개 부분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박선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

 

  박근혜 대표가 많이 강조한 내용입니다. “무모한 핵실험으로 북한이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줘야 합니다. 국제사회와 함께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된 선택과 행동에 보상이 이뤄진다는 인식이 더 이상 유지되어서는 안됩니다. 핵문제는 남북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제사회 전체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문제입니다. 안보문제 여야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여야 대표가 함께하는 모습이 국민들께서 조금이나마 마음을 편하게 갖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자리가 정리되며 급하게 제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응해주신 두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상일 대변인>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북한의 핵실험 준비는 현실적인 위협이므로 이번만큼은 반드시 막아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오늘의 여야 회동이 보여주듯, 한국과 미국, 중국 등 국제사회가 단결해서 북한이 잘못된 길을 가면 고립만 심화된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해야 합니다. 한국이 2월에는 마침 유엔 안보리 의장국으로 활동하고 있으므로 이번에는 2선이 아닌 제1선에서 막아내는 노력을 기울이면서 북한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내야합니다. 미국, 중국 등과 논의하는 과정에서 한국이 이니셔티브를 쥐고, 미국과 중국 등이 적절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합니다.”고 하셨습니다.

 

<박선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

 

  지금 문희상 비대위원장님께서 여러 가지 건설적은 좋은 이야기를 많이 주셨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조금 전에 말했던 데로 48% 국민을 잊지 말라달라는 것에 대해서 잊지 “않겠습니다. 그분들 다 품고 가겠습니다.”는 말씀을 주셨고, 여러 가지 제안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특히 공통된 민생공약을 함께 실현해 나가자고 문희상 위원장님께서 제의를 주시고 황우여 대표님께서 강조하신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합니다”고 했고, 그래서 오늘 공통합의문에 북핵문제가 중심이 되는 과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이 이끌어가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궁금하시겠지만 한마디만 요약해드리면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3분이 진솔되게 나눴다고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충분히 나누셨다고 오늘 회담의 분위기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3.   2.   7.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미디어지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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