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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 현안 관련 브리핑[보도자료]

글번호 :
988
작성자 :
인수위원회
날짜 :
2013-02-06
조회 :
446

 

  윤창중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은 정부명칭관련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ㅇ 새정부명칭 관련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전체회의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새정부의 명칭을 ‘박근혜 정부’로 공식 결정 했습니다. 그동안 인수위 국정기획조정분과 주관으로 새정부의 명칭에 관한 의견수렴절차를 거쳤습니다. 외부 인사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두 차례 외부 전문가를 상대로 포커스 인터뷰를 실시했고, 수차례 간사회의에서 논의한 결과 ‘박근혜 정부’안, ‘민생정부’안, ‘국민행복정부’안 등 대통령 당선인의 국정철학을 반영한 명칭으로 압축하였습니다. 인수위는 새정부의 명칭을 ‘박근혜 정부’로 하고 국민행복 등 당선인의 핵심 국정철학은 국정비전에 반영하기로 의견을 모은 뒤 대통령 당선인에게 이 같은 내용을 보고하고 동의를 받아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새정부의 명칭을 ‘박근혜 정부’로 하기로 공식 결정했습니다.

 

 

ㅇ 백서발간계획 관련

 

  다음은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백서발간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전체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입니다. 백서발간의 법적근거는 대통령직 인수에 관한 법률 제6조, 제16조에 따라 위원회는 위원회의 활동경과, 예산사용 명세를 백서로 정리하여 위원회 활동이 끝난 후 30일 이내에 공개해야 된다. 또한 대통령직 인수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 백서발간에 관한 법 제16조 규정에 따라 위원회가 발간하는 백서에는 위원 및 직원 등의 성명 직위 예산사용내역, 주요 활동내용 및 건의사항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발간목적과 기대효과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국정과제 등을 소개하고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설치 및 활동경과, 결과 등을 정리하고 인수위 활동을 사료화해서 차기정부의 참고자료로 활용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백서발간팀을 구성했습니다. 총 7명의 위원이 투입됩니다. 정무 실무위원 1명, 실무요원 등 6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편집회의를 구성해 각 분과특위 위원 18명, 백서발간팀 7명 등 모두 28명이 참석하는 편집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수록내용을 협의하고, 원고작성방법 그밖에 여러 가지 지침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ㅇ 금일 인수위원회 일정 관련

 

  인수위원회에서는 금일 오후4시에 전국시도지사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2013.   2.   6.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미디어지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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